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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납본

음악, 납본우리의 소중한 자산인 음악을 국가문화유산으로서
영구보존 하기 위한 한걸음입니다.

음악의 납본제도란?

누구든지 음반 등을 발행 또는 제작할 경우 그 발행일 또는 제작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제출)하도록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납본제도(도서관법 제20조, 도서관법 시행령 제13조)
  • 1. 우리나라는 2009년에 도서관법을 일부 개정하여 도서관법 제20조 및 도서관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자료의 납본을 시행하고, 음반 등 우리나라의 모든 지적기록문화유산을 국가문헌으로 수집하여 후대전승은 물론 과학적 보존시스템으로 영구 보존하고 있습니다.

  • 2. 한편, 해외에서도 음반 등의 비도서 자료를 납본대상으로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 수년간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로, 세계 최초로 법정 납본제도를 도입한 국가인 프랑스는 음반(1938)을 비롯하여 전자출판물(2006)까지 납본대상에 포함시켜 법정납본제도를 시행하고, 디지털자료 유형별로 납본 또는 수집을 담당하는 기관을 별도 운영 하고 있으며, 그 외 캐나다, 독일 등도 역시 체계적인 자료의 수집과 보존을 위해 납본법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 3. 이에, (사)한국음반산업협회는 국립중앙도서관과의 협약(2014.8.14)을 통해 도서관자료(음반)의 납본대행 업무를 진행 하고 있으며, 음반제작자들의 편의를 위해 납본업무 절차 간소화를 추진하였습니다.

납본, 도서관자료 의의
납본 도서관자료

도서관자료를 발행하거나 제작한 자가 일정 부수를 법령에서 정한 기관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것

인쇄자료, 필사자료, 시청각자료, 마이크로형태자료, 그밖에 장애인을 위한 특수치료 등 지식정보 지원, 전달을 목적으로 정보가 축적된 모든 자료로서 도서관이 수집, 정리, 보존하는 자료

음반 납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립중앙도서관(http://seoji.nl.go.kr/)

(사)한국음반산업협회 납본관련 홈페이지(http://review.ria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