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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대중음악사

1930년대

연도 구분 주요내용
1931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시에론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돔보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디어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최초의 ‘신민요’ 음반 발매. 『정선조선가요집 제1집』 간행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이서구(작사, 1899~1981) 첫 작품 <젊은이의 노래> 발표. 전수린(작곡, 1907~1984) 첫 작품 <뻐꾸기> 발표.
홍난파 첫 작품 <방아 찧는 색시의 노래> 발표. 신카나리아(가수, 1912~2006) 첫 작품 <한숨고개> 발표.
이애리수(가수, 1911~) 첫 작품 <메리의 노래> 발표. 강석연(가수, 1914~) 첫 작품 <방랑가> 발표.
이경설(가수, 1911~1934) 첫 작품 <피 식은 젊은이> 발표. 김선초(가수) 첫 작품 <아내의 무덤> 발표.
왕평(작사, 1908~1940) 첫 작품 <뻐꾸기>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강남제비>, <방랑가>, <오동나무>, <카페의 노래>, <젊은이의 노래>, <에로와 구로>, <온양온천 노래>, <매암이>, <뻐꾸기>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만주사변 발발. <팔도명창대회>, <전조선 명창대회> 성황리 개최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데이치쿠레코드 설립. HMV와 영국 콜럼비아가 합병하여 EMI(Electric & Music Industries Ltd)가 됨
1932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포리돌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태평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이철(1903~1944) 오케레코드 설립. 채규엽 하세가와이치로(長谷川一郞)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
김교성(작곡, 1904~1961) 첫 작품 <처녀행진곡> 발표. 박영호(작사, 1911~1952) 첫 작품 <세기말의 노래> 발표.
이기세(작사, 1945~) 첫 작품 <고요한 장안> 발표. 최남용(가수, 1910~1970) 첫 작품 <갈대꽃> 발표.
김용환(가수·작곡, 1908~1949) 첫 작품 <세기말의 노래> 발표. 이면상(작곡, 1908~1989) 첫 작품 <나그네>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황성의 적>, <술은 눈물일까 한숨이랄까>, <고요한 장안>, <군밤타령>, <에라 좋구나>, <댓스 오케>, <희망의 고개로>, <님 그리워 타는 가슴>, <세기말의 노래>, <님 자취 찾아서>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1933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오케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축음기레코드 취체규칙 발표(음반검열 실시). 콜럼비아레코드에서 최초의 대중가요가수 콩쿨대회 개최.
『5대 레코드회사 대유행신창가집』 간행.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이난영(가수, 1916~1965) 첫 작품 <시드는 청춘> 발표. 김능인(작사, 1911~1937) 첫 작품 <무명초> 발표.
김억(작사, 1893~) 첫 작품 <포구의 밤> 발표. 전옥(가수, 1911~1969) 첫 작품 <재즈의 멜로디> 발표.
김준영(작곡, 1907) 첫 작품 <시드는 청춘> 발표. 왕수복(가수, 1917~2003) 첫 작품 <한탄> 발표.
이규남(가수, 1910~1974) 첫 작품 <봄노래> 발표. 강홍식(가수, 1901) 첫 작품 <만월대의 봄> 발표.
전기현(작곡, 1909) 첫 작품 <청춘이 감이로다> 발표. 문호월(작곡, 1907~1953) 첫 작품 <장한가>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고도의 정한>, <숨쉬는 부두>, <낙동강>, <처녀 십팔세>, <비 오는 포구>, <홍등야곡>, <불사조>, <항구의 일야>, <이 꼴 저 꼴>, <귀향>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경성방송국 제2방송 시작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1934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콜럼비아레코드 저가상표 리갈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태평레코드 저가상표 기린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조선일보』 주최 축음기제(祭) 시작.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조명암(작사, 1913~1993) 첫 작품 <서울노래> 발표. 고복수(가수, 1911~1972) 첫 작품 <타향> 발표.
손목인(작곡, 1913~1996) 첫 작품 <아침 전주곡> 발표. 선우일선(가수, 1918~1990) 첫 작품 <꽃을 잡고> 발표.
유도순(작사, 1902~) 첫 작품 <희망의 북소리> 발표. 이하윤(작사, 1906~1974) 첫 작품 <섬색시> 발표.
김복희(가수, 1918~) 첫 작품 <애상곡> 발표. 이은파(가수) 첫 작품 <야속한 꿈길> 발표.
이기영(李基英)(작곡) 첫 작품 <정염의 휘파람> 발표. 윤건영(가수) 첫 작품 <그대 울지 말아라>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노들강변>, <타향>, <이원애곡>, <꽃을 잡고>, <처녀총각>, <개나리 고개>, <불망곡>, <조선타령>, <봉자의 노래>, <봄맞이>, <영감타령>, <두만강 뱃사공>, <무정>, <서울노래>, <애상곡>, <금강산타령>, <홍루원>, <숲 사이 물방아>, <부령청진>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음반검열 실시
1935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럭키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코리아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코리아레코드 뉴코리아레코드로 개명. 잡지 『삼천리』에서 가수 인기투표 실시.
빅타레코드 대중반 발매 시작.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박시춘(작곡, 1913~1996) 첫 작품 <희망의 노래> 발표. 김해송(작곡·가수, 1911~1950) 첫 작품 <항구의 서정> 발표.
강사랑(姜史浪)(작사, 1911~1985) 첫 작품 <승리의 거리> 발표. 이용준(작곡, 1905~1990) 첫 작품 <백장미> 발표.
노벽화(가수) 첫 작품 <낙화삼천> 발표. 일본 가수 디크미네 삼우열(三又悅)이란 이름으로 한국에서 가수 활동.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목포의 눈물>, <태평연>, <관서천리>, <사막의 한>, <앞강물 흘러 흘러>, <정한의 밤차>, <낙화삼천>, <먼동이 터온다>, <순풍에 돛 달고>, <청춘타령>, <쌍쌍화>, <국경의 밤>, <인생은 삼십부터>, <다이나>, <돈바람 분다>, <원앙가>, <꿈길 천리>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동양극장 개관. 라디오청취자(한국인) 만 명 돌파. 부민관 개관. 코리아음악연구소 개설. 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 개봉.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태평레코드와 일동레코드가 대일본레코드로 합병. 일본에서 김영길(金永吉) 나가타겐지로(永田絃次郞)라는 이름으로 가수 데뷔.
미국에서 약 10년간 빅밴드 시대.
1936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대중가요 음반 발매종수 최고치 기록. 밀리온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오케레코드 서울 취입소 설치. 시에론레코드 서울 취입소 설치.
오케연주단 일본 공연.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남인수(가수, 1918~1962) 첫 작품 <눈물의 해협> 발표. 김정구(가수, 1916~1998) 첫 작품 <삼번통 아가씨> 발표.
이화자(가수, 1917~1950) 첫 작품 <새봄맞이> 발표. 형석기(작곡, 1911~1994) 첫 작품 <조선팔경가> 발표.
이난영 오카란코(岡蘭子)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lt;그리운 광한루>, <원앙가>, <우리 둘은 젊은이>, <동무의 추억>, <안개 낀 섬>, <무정의 꿈>, <물새야 왜 우느냐>, <피리소리>, <알아 달라우요>, <밀월의 대동강>, <고향은 눈물이냐>, <돈도 싫소 사랑도 싫소>, <유쾌한 시골영감>, <마라손제패가>, <조선팔경가>, <능수버들>, <첫사랑>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손기정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 극단 청춘좌에서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공연.
최초의 음악영화 <노래 조선> 개봉. 오케레코드에서 조선어교육레코드 발매.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1937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필름레코드 인정위원회 설치. 최초의 군국가요 발매. 재발매 전문 고라이레코드 음반 발매 시작. 빅타레코드 서울 취입소 설치.
시에론레코드 폐업. 오케레코드 데이치쿠레코드에 운영권 양도. 이 무렵 뉴코리아레코드 폐업.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장세정(가수, 1921~2003) 첫 작품 <연락선은 떠난다> 발표. 송달협(가수, 1919~1955) 첫 작품 <야루강 천리> 발표.
박향림(가수, 1921~1946) 첫 작품 <청춘극장> 발표. 이부풍(작사, 1914~1982) 첫 작품 <사랑은 소근소근> 발표.
박단마(가수, 1921~1992) 첫 작품 <날 두고 진정 참말> 발표. 남일연(가수, 1919) 첫 작품 <눈물의 경부선> 발표.
이규남 미나미쿠니오(南邦雄)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가수활동.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연락선은 떠난다>, <항구의 선술집>, <물방아 사랑>, <인생극장>, <강남아리랑>, <천리춘색>, <짝사랑>, <북방소식>, <야루강 천리>, <고향은 부른다>, <버들잎 하나>, <아 글쎄 어쩌면>, <처녀일기>, <단장애곡>, <명사십리>, <잘있거라>, <불망의 글자>, <눈물의 경부선>, <청춘극장>, <서커스걸>, <해조곡>, <백만 원이 생긴다면>, <구십 리 고개>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중일전쟁 발발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밀리온레코드와 대일본레코드 합병
1938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조선연예주식회사 설립(사장 이철). 태평레코드 음반 발매 일시 중지. 포리돌레코드 음반 발매 일시 중지. 축음기 제조 금지.
오케연주단 오케그랜드쇼로 확대. 대중가요 금지 건수 최고치 기록.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황금심(가수, 1922~2001) 첫 작품 <알뜰한 당신> 발표. 이재호(작곡, 1919~1960) 첫 작품 <떠도는 인생> 발표.
이봉룡(작곡, 1914~1987) 첫 작품 <병든 장미> 발표. 이인권(가수, 1919~1973) 첫 작품 <얄궂은 운명> 발표.
김영춘(가수, 1918~2006) 첫 작품 <항구의 처녀설>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눈물 젖은 두만강>, <왕서방 연서>, <전화일기>, <오빠는 풍각쟁이>, <애수의 소야곡>, <아이고나 요 맹꽁>, <나는 열일곱 살>, <알뜰한 당신>, <꼬집힌 풋사랑>, <앵화폭풍>, <총각진정서>, <바다의 교향시>, <꼴망태 목동>, <풍년송>, <종군간호부의 노래>, <마지막 혈시>, <내 채찍에 내가 맞았소>, <명랑한 양주>, <청노새 탄식>, <선창에 울러 왔다>, <비 오는 선창>, <항구마다 괄세더라>, <눈물의 춘정>, <장모님전상서>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레코드 신취체방침 발표. 미국에서 CBS가 콜럼비아레코드 합병
1939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조선악극단(오케그랜드쇼) 일본 공연. 태평레코드 음반 발매 재개. 포리돌레코드 음반 발매 재개. 『박시춘작곡집』 간행.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백년설(가수, 1915~1980) 첫 작품 <유랑극단> 발표. 진방남(가수·작사, 1917~) 첫 작품 <사막의 애상곡> 발표.
고운봉(가수, 1920~2001) 첫 작품 <아들의 하소> 발표. 김영수(작사, 1911~1977) 첫 작품 <나그네 황혼> 발표.
김영일(작사, 1914~1986) 첫 작품 <사막의 애상곡> 발표. 고려성(작사, 1910~) 첫 작품 <절연편지>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감격시대>, <나무아미타불>, <온돌야화>, <눈깔 먼 노다지>, <북국 오천키로>, <유랑극단>, <백두산 바라보고>, <막간아가씨>, <국경의 부두>,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홍도야 울지 마라>, <추억의 두만강>, <외로운 가로등>, <어머님전상백>, <다방의 푸른 꿈>, <세상은 요지경>, <코스모스 탄식>, <싱싱싱>, <두견화 사랑>, <추억의 탱고>, <안개 낀 상해>, <일자일루>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조선영화인협회 결성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방송음악에 대해 로열티를 징수하려는 미국작곡가출판가작가협회(ASCAP)에 반발해 방송음악협회(BMI)가 설립. ASCAP가 경시한 블루스와 컨트리 음악을 대표.
1940 한국 대중음악사 관련 사건 반도가극단 창단, 콜럼비아가극단(라미라가극단) 창단. 오케음악무용연구소 설립. 오케싱잉팀 창단. 방송에서 재즈음악 금지.
『김해송작곡집』 간행.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인물 백난아(가수, 1927~1992) 첫 작품 <갈매기 쌍쌍> 발표
한국 대중음악사 주요 작품 <눈물의 수박등>, <불효자는 웁니다>, <남강의 추억>, <울어라 문풍지>, <압록강 뗏목노래>, <나그네 설움>, <어머님 사랑>, <마상일기>, <울며 헤진 부산항>, <화류춘몽>, <불어라 쌍고동>, <잘있거라 단발령>, <눈 오는 네온가>, <꿈꾸는 백마강>, <번지 없는 주막>, <오동동극단>, <쓸쓸한 여관방>, <잘있거라 항구야>, <눈물의 수박등>, <아리랑 술집>, <산팔자 물팔자>, <세세년년>
기타 사회·문화적 사건 조선연극협회 결성(회장 이서구). 라디오청취자(한국인) 10만 명 돌파. 『조선일보』·『동아일보』 폐간. 최팔근 조선어 나니와부시 소개.
창씨개명 실시. 일본 건국 2600년 기념 행사 개최.
외국 대중음악사 주요 사건 일본에서 영어 예명 사용 금지